


| 제목 | 2007-10-27 ㈜휴먼스캔 임성민 IEEE 국제 초음파 심포지엄 초청 강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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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24 | 작성일 | 2011-06-22 10:3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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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스캔 임성민 IEEE 국제 초음파 심포지엄 초청 강연 세계 최초로 단결정을 이용한 초음파 프로브의 양산화에 성공한 ㈜휴먼스캔 임성민 대표이사는 뉴욕에서 11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07 IEEE 국제 초음파 심포지엄에서 ‘단결정 프로브의 동향‘ 이란 주제로 오는 10월 29일 초청 강연을 한다. 전세계 175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인 IEEE에,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강연자로 초청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휴먼스캔은 현재 ㈜메디슨에 심장용 프로브를 공급하는 업체로써 모두 수입에 의존하던 고성능 프로브의 국산화에 성공한 벤처기업이다. 단결정 프로브란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압전재료로 현재 상용화 되어있는 세라믹 대신 압전 단결정을 사용하는 기술로, 프로브의 성능을 2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써 20여년전부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지만 양산화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여 GE, Siemens도 양산화를 포기한 바 있다. 그러나 휴먼스캔이 양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양산제품의 판매가 가능한 세계에서 유일한 회사가 되었으며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Siemens와 GE와 기존 제품보다 집적도를 2배 이상 향상시킨 신제품의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이미 개발을 완료하였고 ㈜메디슨에 이어 현재 GE, 지멘스와 양산 계약이 성공리에 완료되었으며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시장에 판매 될 예정이다. 또한 휴먼스캔은 현재 단결정 프로브의 성능을 다시 2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단결정 적층 기술을 개발완료하였으며 세계 주요국가에 특허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단결정 적층 기술은 휴먼스캔이 단결정 프로브 분야에 있어서 다른 경쟁 업체보다 2 세대 이상 앞선 기술을 확보했다는 의미에서 당분간 휴먼스캔의 독주가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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